오늘도 평화로운 사육장 관찰
은 흑인맨이 밥하다 불내버림
핫스파~ 핫스파~
야 동양인의 호스맛좀 봐라
흑인맨(트루폼)
당장 샤워실로 달려갔지만 안에 자기 불 꺼준 동양맨 있어서 못들어가는중
그래 생명의 은인이니까 그럴수 있지..
어쩔수없이 반대편 화장실로 가는 진 흑인맨
여기에는 오늘의 화장실 당번 흑인녀가 있었다
그딴거 모르겠고 있던말던 씻어버리는 흑인맨.. 멋져
밖에선 불 끈이야기를 하는듯한 모습
샤워하고 나온 흑인맨은 불낸건 잊어버리고 바로 요리부터 함
앗..
다행히 아무도 못본듯 함
오늘의 화장실당번은 이녀석이 맟는것 같다
벌써 7시간째 안나오는중
게임에서도 불을 내버리는 흑인맨 당신은..
불을 2번 내니 마음에도 불이 붙었는지 백인녀에게 작업거는 흑인맨
화장실까지 졸졸 쫓아다니면서 말을 붙인다.
그러더니 노빠꾸로 붕가
야쓰가 끝나니 침대 배치때문에 예만 갇혀서 못나오고 있어서 약간 배치를 바꿔주기로 함
침대배치도 바꾸고 옆에 과학자의 편의시설도 만들어줌
럭셔리하게 티타임을 가지며 사육장을 관찰할수 있는 공간임
기쁨의 바이올린 연주
공간 만든김에 지하 2층에는 동물 사육공간을 만들음
우선은 물고기와 설치류들
고슴도치를 볼에 비벼버리는 당신은 무엇..
시도때도없이 이어지는 바이올린 연주로 오늘의 관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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