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요리7렙이지만 일자리 갖자마자 애낳아서 첫출근도 못해보고 내내 육아휴직중
접시 보조닦인데 안짤리는게 신기
쌍둥이 여자애
똑똑한데 잠이많음 존나많음 왤까
평상복입은거 십분도 못본듯 내내 잠옷차림
쌍둥이 아들
존나돼지 씹돼지 비만도 거의MAX
애미가 싱글맘+일안나감+친구없음 이라그런지 집에 찾아오는 사람이 없음
귀염둥이 특성인 아들은 틀딱 베이비시터와 절친이된다..
이동기술 만렙 되기전에 계단 오르락내리락 끙차끙차하는거 커여움
초보엄마지만 책도 재밌게 읽어주고
자유의지로 딸래미 이불도 덮어줌 뽀뽀는 덤
언어가 딸리니 카리스마 만렙이라도 되는양 얼굴로말하는 딸..
베이비시터를 못부른날은
한명 재워두고 한명 놀아주고 하는식
하지만 먹을때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보이는 아들..
뱃살이 ㅗㅜㅑ..
엄마가 물려준적도 없는 베둘레햄을 장착중
그러시댄다
엄마가 요리사라 다행이라면 다행..
식비걱정에 벌써부터 등골이 휘는듯한 애미
그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다자는데 혼자 춤판벌이는 애새끼
맨날 남심여심 쪄서 친밀도쌓고 로맨스만들고 결혼하고 애낳고 반복하다가
질려서 싱글맘플레이 첨으로 해봤는데 잼네
노치트라 그럴수도
a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