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으로 넘어가기 직전에 소소한 둘째의 생일파티를 열었다
사실 생일파티 여는거 깜빡해서 급하게 케이크 구움ㅎㅎ
"엄마..왜 깨웠어요..?"
자는 애 깨웠더니 인생의 뇌절모드가 얼굴을 조져놓음
"미안미안ㅎㅎ 오늘이 네 생일인걸 깜빡할 뻔 했지뭐니."
"그래도 아직 생일은 안지났단다. 얼른 촛불 불어보렴"
(하아 엄마아빠 노답)
후우우
"생일 축하해!"
"아..나 쟤 얼굴 보기 싫어 뭔가 불안해"
불안한 예감은 틀리질 않지
아들내미 와꾸보고 깜짝 놀람
다시봐도 노답임
아들내미 와꾸가 그저 웃긴 엄마와 착잡한 아빠
기타리스트 시키려했는데 이 얼굴로 무리라고 판단
성형하러가자
카스창에서 보니 평타인것 같기도 하고?
다행히 심갤 공식스킨 씌워주니 괜찮아짐
그래도 누나보다는 많이 고쳤다
자식도 다 자랐고 돈도 많이 모아서 뿌듯하지만 뭔가 아쉬움ㅠㅠ 이렇게 세대교체가 되는구나
성형전에 살 조금찐 한요한같ㅇ,ㅁ
너 말 듣고나니까 닮아보임ㅋㅋ 팔자주름때문에 그런가
심갤 공식스킨이 모야 - dc App
papillon임
아하 남심스킨없어서 받을라그랬는데 그거 받아야겠다 ㄱㅅ - dc App
두번째짤 아들 좀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