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자식들 다 시집 장가보내고 나랑 남편 둘이서 사니까 적적하고 외롭더라고 그래서 아주 큰 집을사고 둘째아들네 데려와서 같이사는데 내 심으로 요리하고 빨래했거든 근데 며느리는 뭐하나 해서보니까 잠자고있더라 그래서 아주 짜증나고 내 심으로 집안일하기가 싫은거야 바로 며느리심으로 빨래시키고 요리하는데 요리레벨 1 ㅋ 뒷목 내 아들이랑 손주들 뭘 먹이고산건지... 간단한 간식만 처먹으면서 산건가 후 그래서 요리레벨 8까지 올리도록 ㅈㄴ요리만 시켜주고 ㅋ (며느리는 전업주부임) 근데 꼴랑 몇번 요리했다고 피곤해해서 퍼질러 자길래 자는거 꼴뵈기싫어서 영원히 안졸린약? 먹임 ㅋㅋ 그리고 신속한 청소부 효과도 넣어줬다. 그리고 며느리 딸이자 내 손녀가있는데 얘도 지엄마 꼭닮아서 잠만잠 방에서 안나옴 왜그러나 했다니 특성이 외톨이 ㅅㅂㅋㅋㅋㅋㅋ 그래..여기까진 참으려했는데 얘가 긴장해하길래 왜 긴장했지? 봤더니 가족들이랑 있어서 긴장함 지긋지긋한 가족들한테서 벗어나고 싶댔나 그래서 바로 쥐나오는 아파트에 가구없이 자취시켰다 그리고 며느리 컴퓨터할때, 밥먹을때, 춤출때, 티비볼때, 운동할때, 잠 퍼질러 잘때 왤케 꼴뵈기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