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린이 파티하우스 애들 ㅈ같이 생겨서 뜯어고쳤따

필터랑 보정은 어케 하는 지 몰랑..


애들 성격이랑 필모 읽으면서 뜯어고치는 거 은근 재밌드라공 'ㅅ' 




카프리치오사 에바 -  둥글둥글하게 생긴 라틴 아가씨. 낭만+다혈질 성격에 기본 옷 색 많이 들어가서 화려한 걸 조아하나보다 했음. 



그래서 염색시켜버림 ㅇㅅㅇ/ 둥글둥글하게 생긴 건 유지하고 싶어서 살빼고 볼살 이빠이 박음




플렉스 마커스 - 근육/ 헬창 흑형




귀걸이빼고 타투 갈아치운 담에 근육량 이빠이 넣었음




로사 제이드 - 저택 대귀족 / 야심가 깔끔함 외향적임. 라틴계 아가씨. 딱봐도 이 집의 대들보는 얜 거 같음. 다른 백수들 맥여살리는 포지션.

                 그와중에 목걸이랑 귀걸이 큼직큼직한 거 봐선 확실히 물욕이 있어뵘.




그래서 그냥 길쭉한 말상인거 유지하면서, 커리어우먼 라틴계처럼 해봣움 ㅇㅅㅇ/



 

 로카 파울로 - 운동선수인데 음악애호가에 의리.. 딱봐도 헝그리한 느낌임. 직각 하관이 매력적인 남자.




 얜 딱히 외모에 신경 안쓸 거 같아서 거적대기로 "헝그리한 예술가지만 헬스장은 가는 남자" 처럼 해봣음.




 심린이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