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있니 보이지 않아...' 브린들턴 베이의 밤하늘은 너무 흐려서 달이 빛날 수 없나봐요 저 멀리 있는 당신과 같은 달을 보며, 지치고 불안한 하루를 위로하고 싶었는데 하늘마저 우리를 떼어놓으려고 안달이 난것 같아요 오늘따라 더 보고싶은 그대... 오늘밤 당신이 보는 달님은 반짝이고있으면 좋겠어요 오늘 제가 당신의 새벽꿈에 놀러간다면저를 품에 안고 오늘 당신이 본 달님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사랑스럽게 속삭여주세요
댓글 12
youngcozyboy(youngcozyboy)2020-06-08 20:50
'엎드려 살지마라..일어나 죽는거다.'
익명(221.156)2020-06-08 20:50
“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아아.. 가버렸나”
SNSTR(eterique)2020-06-08 20:52
"하겠습니다. 그것이 약속이니까."
익명(58.226)2020-06-08 20:53
"내가 과연 따라갈 수 있을까? 네가 없는 세상의 스피드를.."
익명(39.7)2020-06-08 20:58
"....찾으러왓다, 내심장." "..하아..." "..말했지, 까짓운명 내가 바꾼다고.." "븅신아.. 안겨.."
익명(123.108)2020-06-08 21:03
십십십새끼(smashp)2020-06-08 21:33
십십십새끼(smashp)2020-06-08 21:33
십십십새끼(smashp)2020-06-08 21:34
"5백원 주면 키스하는 놈"
익명(211.203)2020-06-08 21:37
"브린들턴 밤하늘에 대해서 Fun하고 Cool하고 Sexy하게 대처해야 한다." "그게 대체 어떤 대처입니까?" "그걸 설명하는 것 자체가 Sexy하지 않네요"
'엎드려 살지마라..일어나 죽는거다.'
“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아아.. 가버렸나”
"하겠습니다. 그것이 약속이니까."
"내가 과연 따라갈 수 있을까? 네가 없는 세상의 스피드를.."
"....찾으러왓다, 내심장." "..하아..." "..말했지, 까짓운명 내가 바꾼다고.." "븅신아.. 안겨.."
"5백원 주면 키스하는 놈"
"브린들턴 밤하늘에 대해서 Fun하고 Cool하고 Sexy하게 대처해야 한다." "그게 대체 어떤 대처입니까?" "그걸 설명하는 것 자체가 Sexy하지 않네요"
심갤이 심갤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