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주의) 미국의 대저택류만 소개해주는 채널. 다 집들이 조오오온나 비쌈. 

비슷한 채널들 있던데 말투나 설명 편집같은 게 난 이 남자가 제일 낫더라고 





ebs 건축탐구 집 시리즈

이쁜 집도 많이 나오지만 현실적인 집도 많고

'전원생활'에 초점을 맞춘 집이 많음 보고 있으면 힐링됨 심즈 켜기 전에 잠들지도 모름 





(영어주의) 타이니리빙, 미니멀 팩에 어울릴만한 집들 소개해주는 채널

딱히 타이니 홈 아니더라도 외부디자인이 큰 집보다 개성적인 경우도 많고 인테리어 아이디어 같은 것도 건질 게 있다





(영어주의) 존나 유명한 채널인 거 같지만 역시 미국의 호화스러운 집 위주로 많이 소개해주는 채널. 연예인들이 자기 집 소개해주는 Open Door시리즈가 유명한 듯 연예인 집은 약간 현실성이 떨어져서 흥미가 반감되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 봐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