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만 담그고 노는 모션 좋아했는데 스샷 보니 생각남ㅋㅋ 아끼던 부부심이 낳은 아들들인데 청소년까지 커도 저렇게 같이 흙장난 가능했다 애들 뒤에 목마같은거 유아 태워줄 수 있었음 글고 저 마당에 항상 애들 올라갈 수 있는 나무집? 같은 거 둬서 애들 거기 올라가서 놀고 자고 했었는데 시소도 있고.. 애 키우기 잼났음 삼즈 접은지 6년 됐는데 스샷 정리하다 발굴해서 추팔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