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 여심의 배다른 여동생 , 여심 남편 셋이 같이 사는데
여심 여동생은 대학생이라 언니네 집에 얹혀산다는
설정으로 시작해서
여동생이 형부랑 바람나서 애 임신함
근데 언니는 ㅅㅂ 자기 남편 애인줄은 상상도 못하고
그 애를 열심히 키운다는 설정임

근데 미친 언니가 자유의지로 자기애마냥 애 존나 챙기고
빨래 존나열심히하고 계속 밥차리고 ㅅㅂ..
진짜 보고잇으면 언니가 자기남편이라고 착각하는 수준임 ㅅㅂ
거의 뭐 여동생이랑 남편이 살림차렸어
자유의지로 키스하고 지랄남

그러다 동생이랑 형부 둘이 몰래 안방에서 야스하는데
빨랫감 가질러간다고 들어갈라해서 황급하게 취소함
너무 양심에 찔려서 들어가게 하지를 못하겟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