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마을에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인 S.Y(심영, 몰티즈) 그는 토요일 밤마다 백병원 카페에 공연을 하러 온다. 오늘도 공연을 하던 중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그는 바로 두한!(호랑이) 두한의 신청곡인 '나비고자따우'를 서브보컬인 시라소니(스라소니)와 함께 열창한다... ==== ※무반주이며 약간 편곡한 버전입니다. 갑자기 나비보벳따우가 유명해졌길래 제작해본 영상입니다. 놀동숲, 튀동숲 모두 했었던 저로썬 동물의 숲이 유명해진게 참 좋네요 ㅋㅋ 얼른 모여봐요 동물의 숲도 하고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