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막 고자가 되어 생난리를 피우는 환자를 눈 앞에 두고 있는데도 눈 하나 깜박하지않고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게 존나 웃김

심영이 전화 갖다달라는데도 단호하게 목소리 조금 높일 뿐이지 딱히 화내는 표정도 짓지 않으니깐 되게 매력적이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