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011년 훈련소인데 



그때 진짜 문빛나리같은 사람 훈련소 동기 있었음;;



훈련소도 한 서너번 갔다오고 또왔던거더라



그땐 나도 조금 싫어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저런애들조차 끌고오는게 강제징용의 슬픔이다 진짜..



패망직전 일본과 나치독일도 이렇게 안끌고갔던데 뭐냐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