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3을 보면서 장삐쭈가 빠진게 타격이 크구나 그래서 김동준을 영입했구나라는게 느껴짐.
PD는 왜 푸른거탑에 미련을 못버리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부는 원작을 다른 형식으로 살렸지만, 그놈의 푸른거탑 냄새는 시즌1, 2보다 더 나는 것은 나만 느끼는 걸까?
특히
이번 박민석은 푸른거탑을 보는 느낌이 들었음. 뭐랄까 장면하나하나 다시보는데 억지스러운게 느껴지는게 있음.
아무리그렇지만 본인도 폐급이였는데 그런 문빛나리를 개같이 갈구고 그것도 모자라서 자살까지 몰고가는 선임이되었지라는 이질감이 느껴짐.
그리고 성윤모도 그냥 나 열심히함, 잘못했음.이러고 사과와 변명으로 김상훈이 쉽게 사과하고 다른병사들도 열심히하니까 기수열외 끝~ 이런 분위기이고,
부대를 뒤집어 엎었는데,,
차병호는 시즌1과 2에서의 모습과는 완전 상반되게 나오고,
중대장은 그럴 수 있다고 쳐도,
포스터에 박아놓은 이수지와 김동준은 나오면 나왔지, 주연급으로 많이 나오지는 않음.
이럴거면 1생의 김상훈을 박고, 소대장이랑 대대장 까지 같이 박아서 12명 나오는게 어땠나도 싶음.
원작만 보면
언젠간 슬기로운 민석이의 군생활이라고 생각들었는데
드라마를 보면
앞으로 흑화되는 민석이의 군생활이라고 느껴짐.
다들 댓글로 의견들 부탁드림.
이명박민석이 이번시즌빌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