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겪은 모든 군대 스토리가 다 있음
어머니같은 행보관 승진만 생각하는 중대장
월급루팡으로 골프갈 생각밖에없는 주임원사
내 위로 3달차이 선임 아래로 10개월동안 후임이 없었는데 겨우 들어왔더니 호흡곤란으로 연병장 한바퀴도 못뛰는 후임
별별 사건사고 다 있었고 존나 힘들어서 운적도 있음
신병 스토리에는 없는데 사령부에서 당직 서는 애들 있는데 메이플스토리하다가 걸리고
어떤애든 주임원사실에서 CP병이 딸치다가 CP운전병한테 걸려서 소문돌고
이런건 없더라 아무래도 방송심위 같은거 때문이겠지 ㅋㅋ
점호하는데 분대장한테 선풍기로 쳐맞고
그 분대장 누가 꼰질러서 다른 중대가고 아저씨로 만나고
ㅈㄴ 내군생활이랑 똑같음
우리 부대 사령관이었던 사람이 김용현 이 사람인데 지금 국방부 장관 됐더라 윤석열이랑 같이 계염하다가 덤탱이 씌는것 같던데
TV에서 보니까 신기하네 당시에는 부대에서 짱이었던 사람이라 나도 군생활하면서 1번밖에 못봤었는데
수방사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