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만나 봤음
이등병-일병 때 ㅈㄴ 혼내고 갈구고 맛있는 것도 잘 사주고
휴가 갔다 오면 내 선물 사주고 ㅈㄴ 잘 대해줬던
선임이 사는 곳에 가서 족발&보쌈 그리고 소주와 맥주 먹으면서
옛날 군대 이야기 한참 떠들다가 내가 계산하려고 했더니
그 선임이 미리 계산했더라
아무튼 나는 선임들이 잘하면 칭찬하고 못하면 갈구는 인간적인 곳에서 근무했었어서
선임들이 있을 때가 오히려 군대 생활 도파민 터지듯 재밌었음
난 만나 봤음
이등병-일병 때 ㅈㄴ 혼내고 갈구고 맛있는 것도 잘 사주고
휴가 갔다 오면 내 선물 사주고 ㅈㄴ 잘 대해줬던
선임이 사는 곳에 가서 족발&보쌈 그리고 소주와 맥주 먹으면서
옛날 군대 이야기 한참 떠들다가 내가 계산하려고 했더니
그 선임이 미리 계산했더라
아무튼 나는 선임들이 잘하면 칭찬하고 못하면 갈구는 인간적인 곳에서 근무했었어서
선임들이 있을 때가 오히려 군대 생활 도파민 터지듯 재밌었음
전역한지 10년이 지나도 소대원 4명이서 명절마다 만남
겜은 같이하는데 얼굴 본건 예비군이 마지막 ㅋㅋ
나는 지금도 계속 연락중임 워낙 우리끼리는 분위기가 좋았어서 사람 잘만났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