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후임 귀 안좋은 애 들어왔는데 하도 말 못듣길래 휴가 나가는 날 너 보청기 안하고 오면 죽여버린다고 했음

난 당시에 보청기 그냥 안경 맞추듯이 뚝딱 가능한건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가격도 존나 비싸고 검사도 많이 하고 그래야 하더라 


지금도 그떄생각하면 존나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