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우가 찬슥이 마편으로 찌른 건 잘못 맞음.

 그러나, 초소에서 귀를 뜯어 버리는 상황은 찬슥이가 근무중인 초병위협하는 행위로 심각한 군기위반 행위임.

 동우가 대검으로 찌른 것과 공포단 발사도 그래서 무마된듯.

 
 동우가 현실과 맞지 않게 감성적인 군생활을 하려 해서 찬슥이한테 믿보였을 듯 한데..

 찬슥이도 선을 넘었음. 마음의 편지 껀으로 영창 다녀왔으니 열이 받은 것은 인정..

 그런데, 동우 맞후임 이병까지 동우를 깔보게 만드는 것은 찬슥이가 내무실분위기를 개판 만들어 버렸음..

 그냥 찬슥이야 말로 위선임 무시하고 지 마음에 드는 후임들만 키우는 폐급이 맞음.

 동우와 찬슥이는 성격이 맞지 않은 면이 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