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랑 통화 - 주사 안맞으면 못버틴다. 엄마가 아플 것

통화중에 애들은 몰라~라고 할 때 - 선임들이 얘기가 아니라 연예인들 얘기 일 듯

면회 때 - "어머니가 왔을리 없을텐데..."

까지 보면 어머님 암투병일거 같음. 아니면 버려진 아이가 유명해져서

회사 빽으로 어머님 찾아서 몰래 치료 후원 해주거나 그런 이미지 일 수도

전세계편 끝날 땐 어머니 챙기는 효도심 보고 
"이름답게 세계적인 스타가 될만 하네" 하고 끝내버릴 듯...


근데 지금까지 존나 생각 없이 대충 보면

문빛나리 ㅂㅅ이니 챙기는 척 하며 이용하자 이렇게 보일거고

어머니가 왔을리가 없을텐데에서 이새끼 문빛나리랑 동기에 애미 없나보다 ㅠㅠ 라고 생각 들 수도 있고

주사 안맞으면 못버틴다? 약쟁이로 보임

애들은 모르지는 군저씨들 말하는 선후임 얘기로 보임

자 전세카이 넌 어떤 길로 갈 거노

- 전지증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