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부당한일 있어도 마편 긁으라고 애들한테 말했을때
1,2병 나부랭이 색기들 표정이 생각나노
지들끼리 소곤대는데, 선임들이 조금만 잔소리해도 다 긁어버리자 이지랄 ㅋㅋ
개족가치 빠진 색기들
그때부터 일절 애들 터치안하고 전역할때까지 내무실 개판되던말던 손도 안대고 무관심하게 냅뒀더니
후임 개씹색기들이 내가 관리안해서 내무실 개판됐다고 내탓하더라
터치하면 터치한다고 ㅈㄹ, 터치안하면 안한다고 ㅈㄹ ㅋㅋㅋ
개좆같은 홍어색기들 ㅋㅋ
내가 안하면 니들이 관리하라고 개씨발련들아 ㅋㅋ
업무시간에도 주특기교육이건 뭐건 일절 후임들한테 말도 안걸고 안가르쳐주고, 답답하면 중대장 니가 직접 애들 교육시키던가 하면서 냅둬버림 ㅋㅋㅋ
글고 저때 일이병 색기들이 상병 일병되고 내가 병장됐을때 들어온 신삥들 맨날 데리고 다니면서 운동하고 과자 사주면서 저색기들 좆되봐라 하고 좆나 약올림 ㅋㅋㅋ
니 맞선임이나 그 윗놈들이 갈구면 바로 마편 긁어라, 뒤는 내가 다 봐줄께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애들 관리안되기 시작하니까 중대장 표정 올라올때 있더라 ㅋㅋ
좆나 고소함 ㅋㅋㅋ 어차피 난 전역하면 그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댐, 애들 터치하지마래서 안했는데 문재 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ㅈㄴ 긁던애들도 나중가니 지들도 ㅈㄴ 긁힘 ㅋㅋ 그거 처리하던 중대장의 허망한 표정 구경하는거 개꿀잼이였음 ㅋㅋ
군대는 돌고도는거라는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