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운전병등 특기병 가거나
해군 해병등 어떤 뜻이나 목표가 있어서 가는거 아닌 이상
무조건
공군가라
6~8주 마다 2박3일 외박
상병장 월급 개꿀
주말 토일,공휴일, 연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생활관에서 처박혀 있기 가능(작업, 훈련 이딴 거 없음)(지금은 동기생활관 이니까 더 할거 없이 빈둥거리기 가능)
평일 정시출근, 정시퇴근 중간 전투체력있는날 2시간 개꿀
일과 나가면 각 소속 반에 가서 걍 사무실에서 커피 타먹고 보조로 대부분 컴퓨터로 행정업무(행정병이랑 유사)함/라인특기는 부사관 따라다니며 라인 가서 정비하는거 보조(노가다 가면기공들 따라다니면서 따까리 보조 하면서 참 타오고 그런 보조 역할)
일과 중 작업이니 훈련이니 이딴거 없음 오로지 전투기 이륙 착륙하는게 본업인게 공군임/사무실에 컴퓨터로 행정 or 부사관 따라서 라인나가서 보조
외부 사역(취사반이나 시설대로)은 가끔 나가나 거의 안나감 오히려 반에서 심심한 고참들이 놀러 나가는 경우가 많음
초반 이병 자대 배치후 급양(취사반)에서 2주정도 격리체험? 오지체험? 비슷하게 함?
이때 식판 전체에 밥은 안푸고 탕수육 튀김만 존나게 쌓아서 먹음 이병 휴가 나왓을때 몸무게 존나 찌고 기름진거 많이먹어서 피부 여드름존나남
한 건물에 대대가 있고 그 대대 안에 본부, 행정반, 각 샵(반이) 존재함 // 병사 생활관은 아예 독립적으로 걸어서 5분~10분거리 내에 따로 크게 몇동으로 떨어져잇음
생활관만 따로 모아놓음 거기서 동마다 대대 별로 씀
물론 방공포나 취사병은 육군처럼 한건물에 대대,행정반 샵 병사 생활관 다 쓰기도 함
급양(취사),헌병,방공포,시설대는 많이들 기피함
급양병(취사)좀 힘들어 보여서 각 타 대대애서 몇명씩 급양 지원 나가서 일 시키고 급양애들 휴가 좀 많이 보냈으면 하는 생각도 듬
탄약고 가면 뒤진다더라
해군육상이 제일 꿀이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