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다혜는 딱 할말만 하는 스타일이고김상훈은 사단장 아들이라 터치안하고강찬석은 전출빔맞고 순둥이 됐고다른 선임들은 박민석보단 임다혜 털려하고개풀리니까 후임들한테 사단장 꺼드럭 거리면서 짬질하기 바쁘지
김상훈은 박민석 관리할 짬이 아니지 임다혜나 김동우가 털어야하는데 안함
김상훈이 임다혜 털던 뭐든 했어야 됐음 그래야 임다혜가 박민석 기강을 확실히 잡지
아마 다혜가 제대로 한번 털듯
노희정 어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