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늘 내일 내용이 - 징계위원회 - 화재 진범 - 전세계 출타관련 커넥션 - 전세계 탈영? <-- 또 오늘 전준태마냥 별거아닐듯.. - 혹한기 - 최일구 전역 1. 너무 짧은 호흡에 사건이 연달아 펼쳐지는감이 있음 2. 때문에 예고편조차 전세계 우는 장면 10초뒤에 혹한기에서 간식 나눠먹음 3. 유튜브용 숏무비를 그냥 갖다붙인 느낌이 다분했음 드라마화는 실패에 가깝다고 생각함
ㅇㅇ 차라리 호흡 길게가지 넘 짧았음 각각 다 한회로 만들어도 됐겠는데 난 병남 민석 갈 때 민석이가 아빠찬스 쓰러간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