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있던 부대랑 그때 분위기는
심한구타는 없었음
내가 맞았던거 생각나는건
끽해야봐야 하이바로 내가 쓰고있는 하이바 후려갈긴다거나
쪼인트 까는거, 개머리판으로 복부 가격 이정도?
근데 81mm GOP 출신이라 얼차려가 존나 심했음
눈쌓인 연병장 맨발에 오리걸음으로 무한반복 이지랄 시킬때
실제로 쓰러진애들 발바닥에 동상걸린애들 몇몇 있음
그리고 팔하나는 대기포비상이라는걸 하는데 이게 뭐냐?
자다가 대기포비상 걸리면 튀어나와서 각 포진 근무태세 전환 하는
훈련인데 이걸 좆같은 간부면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검
나는 좆같은 간부 걸려서 자다가도 3,4번씩 뛰쳐나가고
샤워 하다가도 거품 뭍힌채로 ㄲㅊ달랑 거리면서 뛰어나가야함
그리고 지오피라 면회가 안됬음 아주 좆같았음 ㅋㅋ
마지막으로 팔하나는 일반 소총부대랑 다르게 소규모 소대 소규모 분대인데
그래서 다들 한막사에서 잠 그래도 끽해봐야 12명~15명이 다긴한데
나빼고 다 코 오지게 골드라...
진짜 좆같았음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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