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조기퇴소 걸린 예비군 다 이겨버린 박민석 누나.


2위. 병사들 생각하는 중대장 조백호


3위. 죄짓고 다시 돌아온 성윤모


4위. 말년에 영창 자처하는 최일구


5위. 불지르고 덮는 최병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