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0년대 군번인데 뒷자리까진 말하긴 그렇고 90년대 입대했다. 참고로 휴대폰 없던 시절이었다.. 살벌했다..아직도 꿈에서 군대꿈 자주꾼다..
깡통막사(컨테이너 비슷한 지붕이 돔?형태의 막사)로 기억난다 막사안에 30여명 같이 돼지우리처럼 같이 생활했다... 관물대는 나무관물대..일개복은 장롱?같은곳에 다 같이 보관했던기
억나고..소대왕고가 TV리모컨 권한..동기나 바로밑이 오디오 권한있었던거 기억난다. 침상조 바닥조 기억난다.. px는 일병5호봉부터인가 맘대로 다녔고..담배는 일병부터 맘대로 폈고...
.....기억나는건 많은데 기억하기싫어진다...
휴대폰은 2010년대 후반에 가능해진거라 휴대폰 없던건 다 알아요 아재
삐삐 병신아
담배를일병까지못펴? ㄷㄷ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