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좆로나 20 후반 군번 개짬찌 심지어 한번 거르고 들어온다는 공군이었는데


동기중에 경계선 지능장애랑 틱장애 있어서 말 못알아 듣는 새끼 하나랑 <<< 얜 그래도 지가 우리한테 말하면서 bx 사주기도 하고 애는 착해서 아직도 다들 연락하고 잘지냄


첨부터 이상했는데 갑자기 밤에 자는데 혼자 침대옆에서 서서 지 동기 1시간 동안 빤히 쳐다보다가 볼펜들고 개 설쳐가지고 전역할때까지 대대에 가위랑 볼펜 L자 파일 이런거 날카로운거 다 숨겨놓고 주임원사실로 출근해서 종이접기나 하던 선임새끼 하나랑


문빛나리급으로 전입오자마자 첫날에 선임 발에 담뱃재 털고 간부 옆에서 주머니에 손넣고 담배연기 뿜고 화장실 대변기 고장내고 뭐 등등 개지랄병 하던 새끼 하나랑


뭐 등등 별에별 미친 새끼들 봤던 기억이 갑자기 떠올라가지고 문빛나리 같은놈이 갑자기 이해가 되어버림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