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모르겠는데 신병 1 2는 진짜 군대에서 있을법한 이야기들

인거같은데


3은 뭔가모르게 감성팔이가 어디서 많아짐


솔직히 중대장 징계도 그냥 사단장 아들이 말한마디면 진짜

다커버가 가능하고


연예인병사보다도 사단장 아들을 더 잘챙겨야지 대대장이 ㅋㅋ


심지어 연대장 조카인데 


뭔가 그런개념이 싹 사라지고 뭔가 감성적 느낌이 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