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 찍고 애들 다 내 밑에 밖에 없으면 뭔가

쓸쓸하고 애틋한 마음 들던데

2년도 안본 애들이 그런데

20년 넘게 키워주신 부모님 마음은 어땠는지 다시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