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었네 1~2의 긴장감과 쫄깃함이 없음. 푸른거탑은 애초에 공감 꽁트로 나온 거라 최말년 무한 말년에 뇌절쳐도 그러려니 하고 그 맛에 봤는데 신병은 그런 세계관 아닌척 가오 다 잡아놓고 뭔??

차라리 3에 완결쳐야했음 최일구도 아예보내고

난 군대를 아예 몰라서 강찬석 갱생까지만 해도 어이 개털리는데도 

그래 군대가 개 말도 안되는 조직이라는데 갱생판타지라도 있어야지하고 억지로 합리화하며 봤음 근데 3은 ㅈ도 모르는 내가 봐도 걍 국방부 어린이드라마 같음 출연자들 하차 못시키고 의리지키며 함께해서 성장했던 우리들 염불외다가 말아먹은 느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