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까지도 그냥저냥 재밌게 봤는데


그 이후로부터 존나 깨네


억지 감동이 많이 들어간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추가


드라마 맞는데


분명 시즌2까지는 디테일 개쩐다 공감? 같은걸 하면서 봤는데


시즌3은 중간이후로 부터


뭔 ㅋㅋ


하는게 좀 많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