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술 먹고
부소댐이랑 아빠만나는 상상하고
최일구는 1생3생모여서 이프로먹다가
갑자기 혹한기 꿈꾸면서 잠꼬대 하고 앉아있고
예비군을 시발 집근처로 가지
전역한 부대까지 관할지역까지 오노
전역파티한다고 주말에 병사들한테
소주를 주질않나
행보관이 직접 어머님 병문안 외출로 대려다 주질 않나
뜬금없이 술 먹고
부소댐이랑 아빠만나는 상상하고
최일구는 1생3생모여서 이프로먹다가
갑자기 혹한기 꿈꾸면서 잠꼬대 하고 앉아있고
예비군을 시발 집근처로 가지
전역한 부대까지 관할지역까지 오노
전역파티한다고 주말에 병사들한테
소주를 주질않나
행보관이 직접 어머님 병문안 외출로 대려다 주질 않나
억지 투성이임 부모님 위독한데 중대 간부들이 모르는게 말 안되고 중대 간부들한테 얘기해서 빠지는거나 대대장한테 말해서 빠지는거나 결국 근무 똑같은데 중대 간부들한테 말하는거엔 엄청 죄책감 느끼는거도 이해 안되고 사고쳐서 타중대 전출갔는데 전문하사로 재등장하고 성윤모 1생 그대로 넣은 것도 웃기고
ㄹㅇ ㅋㅋㅋㅋ
실수로 전세계 얼굴에 멍든거 화장으로 다 가려지겠던데 오바싸는것도 어이없고 그거 때문에 구라로 병사 한명 영창 보내라는 간부도 말 안됨 ㅋㅋㅋㅋㅋ
ㄹㅇ 예비군 걍 서울살면 서울근처에서 하는데 뭔 개억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