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구 전역하는거 보니까 내가 다 시원섭섭 하던데
나는 동대상근이라 그냥 퇴사하는 느낌 이였어서 어떤건지 잘 모르겠음
시원섭섭 딱 이말밖에 안떠오름
공군출신인데 ㅈㄴ 후련하면서 실감 안났음. 인스타 디엠으로 먼저간 선임들 축하한다고 오면 진짜..
시원섭섭 << 이게 딱임 나가니깐 개좋은데 또 추억들땜에 아쉽기도하고
후임들한테 갖고있던거 다 선물해주고 야간에 행정반에서 라면먹고 노가리깔때 그 기억은 아직도 있음
최일구때랑 비숫함. 부대 정문까지 내무반애들이 다 나와서 사진찍고 들어감.
말년에 내내 생활관에서 MLB 보는게 전부라 그냥 개운했음
동기가 많았어서 같이 승합차타고 터미널간다음 분식집에서 밥먹고 짜이찌엔
도열해서 앞에서 멘트 한마디씩하고
시원섭섭 딱 이말밖에 안떠오름
공군출신인데 ㅈㄴ 후련하면서 실감 안났음. 인스타 디엠으로 먼저간 선임들 축하한다고 오면 진짜..
시원섭섭 << 이게 딱임 나가니깐 개좋은데 또 추억들땜에 아쉽기도하고
후임들한테 갖고있던거 다 선물해주고 야간에 행정반에서 라면먹고 노가리깔때 그 기억은 아직도 있음
최일구때랑 비숫함. 부대 정문까지 내무반애들이 다 나와서 사진찍고 들어감.
말년에 내내 생활관에서 MLB 보는게 전부라 그냥 개운했음
동기가 많았어서 같이 승합차타고 터미널간다음 분식집에서 밥먹고 짜이찌엔
도열해서 앞에서 멘트 한마디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