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은 애초부터
말년 최종훈의 일꼬이는 에피소드 위주라서 그러려니 하지 않았나?
열에 일곱은 자신이 자처해서 일 꼬이는거 였다가 잘되나 싶다
더 꼬이고 이런젠장이 패턴이었는데
요즘 보지작가들 갬성이 저따위인듯
푸른거탑은 한 화마다 옴니버스식이라서 전 화를 안봐도 이해가 되는식이었잖음 신병은 좀 다르지
요즘 보지작가들 갬성이 저따위인듯
푸른거탑은 한 화마다 옴니버스식이라서 전 화를 안봐도 이해가 되는식이었잖음 신병은 좀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