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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내가 군부대 있었던 기억이랑 세월이 스킵된채


입대전날에서 전역이후로 워프한 느낌이랄까?



내가 몇달전만 해도 부대에서 군인 신분으로 총을 들었다던게


안 맏길 정도.



말출이나 찍턴 당일부터 설레긴 했는데 그거랑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