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따지자면 그들도 직장인이고 자기 밥그릇 챙겨야 되는 사람들이라

 군복 벗을 각오로 병사 챙기는 지휘관이 있기나 할까 싶은데


 물론 어딘가 그런 귀인이 계시긴 하겠지만

 현실적으로 아닌 사람 찾는게 더 쉽다고 봄.


 그리고 그 대대장 반지랑 중대장 반지 색깔 그거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