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분명 일이병때 엄한 분위기를 좆같아했고 바꾸고싶었는데

어느새 상병장이되고 그걸 당연시 여겼지


드라마같은 장면은 현실적으로 나올수 없는 장면이었겠지만

내가 분대장이었을때 어느정도 판을 깔아줄수 있었을텐데

내가 큰 그릇이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