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폰하고 태블릿하고 풋살 농구 족구만 하다보니 21개월 금방 지나갔었는데만약 내가 그 당시 옛날 군대 갔으면 처맞고 부조리 당하고 이러면 버틸수 있었을까 싶음 가뜩이나 군대갈때는 175에 53 개멸치새끼였는데
나 12군번인데 지금 애들보면 아 잘됐다 싶으면서도 폰도 뭣도 없던 시절에 있던 그런 좆같ㄴ으면서도 그런 것들ㅇ ㅣ있긴 했음 ㅋㅋㅋㅋㅋㅋ 왜소하고 좆밥이어도 폐급짓 안 하면 짬 대우 해주고 즐거웠지... 차라리 나느 폰 없던 시절에 다녀와서 좋았다 생각함
폰군번인데도 처음들어갔을때 선임들이 눈치 주고 다 짬때리고 40키로짜리 탄통 혼자 다 옮기라하고 그랬는데 그냥 막내 짬찌라서 먼저 나서서 해가지고 별것도 아닌걸로 선임들이 에이스 ㅇㅈㄹ했었는데 야생의 시절에는 저런것들에 +a라고 생각하면 가끔 아찔하긴 함
211말이 맞음 요즘은 걍 열심히해도 ㅈ밥같으면 선임대접도 안해준다메 그래도 저땐 개찐따같은놈도 열심히 하고 그럭저럭 군생활 괜찮게 했음 상병장때 대접 제대로 받았음 정말 과할정도로 - dc App
저 사람부대는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12년도라고 해서 쓰는무기가 다른것도 아니고 견인포인데도 님같은체형 있었음 근데 다 대접받으면서 짬대우 확실히 받음 결국 다 사람사는곳임 근데 쌍팔년도는 나도 모르긴하겠다 ㅋㅋ - dc App
우린 다행히도 애들이 대부분 다 좋아서 진짜로 군대 오면 안되는 장애등급 있는 애도 다 선임대접 해주고 그랬음 물론 얘가 앞장서서 열심히 하기도 했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