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이번화에 유독 빠른 시간 흐름을 보여준거겠냐?


4개월 후 모습을 마지막에 보여줬어도

마지막에 사고친 병사 관련해서 

중대장이랑 최일구 사이의 대화로 

과거로 돌아가서 다시 전개하겠지


강찬석 김경태 전역 장면도 그렇게 보여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