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분대장 때 복도 지나가는데 밑애 애들이 고생하십니다 인사 하니까 옆에 있던 초임 하사가 갑자기 나한테 충성 존나 세게 박더라 ㅋㅋㅋㅋ 복도에 있던 애들은 웃참 하느라 난리 났고 난 뭔가 받아 주기도 애매한 상황이고 괜히 민망할까 봐 경례 소리 존나 컸는데 걍 못 들은 척 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