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부바부겠지만
1. 보통 제대 하기 몇일 전에 간부들이랑 부대 내 식당 or 외부 나가서 고기,술 먹음
2. 전역 며칠 전 병사들이 돈 각출해서 과자 음료수 냉동 정도 세팅 해놓고 병사들끼리 간단 파티
3. 전역 전날 점호 전에 생활관 한곳에 전병사 다 집결 후 제대하는 애가 고생했다 어쨋다 훈화 시작함
4 전역 전 밤 점호 끝나면 생활관 에이스는 누워서 자는 애들 깨워서 이야기 할려고 생활관 한바퀴 돔 or 폐급은 그냥 생활관 있으면 다른 병장들이 들어와서 아구창 때리고 감
보통 1~4가 정배 아님?
윤모 춤추고 문빛나리 배 출렁거리면서 아재 춤추고 피자 있고 이런거 그냥 드라마니까 MSG연출 넣은거 맞지?
보통 저런거 귀찮아서 안함 심지어 최일구가 쌉에이스에 특별히 뭐 타 분대 애들한테 잘해준것도없는데 저런 대우까지 받는건 ㅈㄴ 오버한거맞다고본다
이건 말그대로 부바부지 우리부대를 이야기 해주자면 원랜 전역 왕고가 px정도 쏘는 파티였음 간부들은 외박이나 외부음식 반입 보고후 허락하고 돈보태는 정도 머 아무것도 없는 선임도 많았고(월급 16만 시절) 이게 근래 행사랑 겹치면 몰래 술 넣어주고 그러기도 했고 부대생활 빡센 부대였고 삼사출신 중대장 fm행보관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