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대는 무조건 빨리 가는게 이득이다
2. 가족 , 주변 지인, 인맥 최대한 다 찾아봐라 무조건 1~2명은 직업군인 존재한다. (제대하고 나서 알고보니 지인 군대에서 별 달고 있었음 크흠 헤헤)(채소 최소 중사이상만 알아도 꿀)
3. 제대하고 나오면 할거 없으니까 부사관도 괜찮다/ 애초에 군대를 부사관으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음
4. 제대하고 할거 없으면 전문직, 대기업, 공무원, 사업하는거 아니면 9급군무원 해라/머리좋으면 7급 군무원 보셈/ 군무원 5급이면 원사,준위=반장 급 직책이다
5. 근무할 때는 일단 나가고 보자 나가면 뭐든지 다 한다였는데.....
대학교 졸업하고, 취직하고 이래저래 살며 사회 나와보니 군대가 나름 괜찮은 곳이엇다고 느낀다..
22년까지 군생활 했는데 19년 이후로 신병도 에러임 신병은 딱 사건사고 많았고 우리 사회 급진적인 변화 많았던 14~19년 군대 배경이지 솔직히 20년대 이후론 군대도 정말 개판임
어차피 할거없는 사람이면 군대가 낫다는 생각임 짬차면 호봉 무시못함
짬까지 좆같아서 못버팀 차라리 사회나가 노가다 아재들 외노자들이랑 뒹구는게 금전적으로나 정신건강에 도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