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들은 솔직히 다 느끼잖아


아무리 부바부 사바사라지만 개판타진거


보면서 드라마라지만 개얼탱이 터지기도하고 이건좀 하면서 보긴했는데


그래도 좋좋 마인드로 진행시켜서 애들 웃는거 보니까 마음이 좋더라


시발 군대에서 느꼈던 좆같음들 좀 해소되는 느낌이였음


나는 개인적으로 포대장한테 느꼈던 안좋은 감정들이 심했는데


드라마지만 좋은 중대장 밑에서 애들 군생활 잘보내는거 보니까 힐링됐음


그래도 시즌4에서는 조금이나마 개선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