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뭔 개연성을 찾냐? 재밌으면 장땡이지! 이러면 할말없는데 


그래도 신병 보는 이유가 군시절 공감대를 찾고


'맞아 저랬지, 어라 저건 좀 아닌데?'라고 보다보니 




이수지가 맡은 박민주 중사의


작중 커리어에 비해서 배우의 몸이 너무 크다, 


차라리 중사가 아니라 박민석은 늦둥이라 누나가


차이 많이 나는 상사쯤으로 놓고 40대 넘어서 장기도 됐고 아버지도 사단장이라 마음놓고 먹어서 풀린걸로 설정하던가 



집에서도 동생한테 점호까지 시키는 FM군인치곤 몸이 말이 안됨  


20대후반~30대초반의 중사, 그것도 천리행군 수십번, 공수 낙하 수십번,  자이툰 파병 등등 각종 특수전교육 수료한 부사관이 저런 몸인게 말이안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