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신병 배경인 12년 이때 군대 생활했는데 


내가 있던 부대 기준 



저땐 최일구같은 개말년(전역 1주일 정도 남은) 같은 분대 후임들한테 동기터준다는 이상한 문화가 있었음 


신병3로 예를 들면 


최일구가 김상훈한테 반말해라고 허락해주는거임


보통 20대초반애들기준이니까 실제 나이로보면 최일구나 김상훈이 동갑이거나 김상훈이 1살 동생 이런 경우가 대다수잖냐 



"충성! 최일구 병장님 고생하셨습니다!"하면 최일구가 충성 받고, 상훈아 고생해라하고 서로 반말하면서 


친구처럼 지내는 경우 


이런거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