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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꺾 혹한기때 텐트치고 들어가서 누워있는데

세달 차이나는 돼지선임새끼 와서

“ 니 미쳤나? 와 대가리 존나컸네 벌써 눕나? ” 해서 

평소에 친했던 새끼라  “ 아 왜그러십니까~ ” 하니까 

닌 혹한기 끝나고보자 하고 한시간 넘게 털림. 

그이후로 그냥 전역할때까지 내가 분대장 달아도 분대원들한테 뭐하는거마다 시비털고 관리안하냐고 하는새끼였는데

전역하고 몇년뒤에 보니까 뒤졌더라 ㅋㅋ 병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