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러냐?

걍 1년반~2년의 고됐던 생활을 존나 하찮게 여기는거같아서

그냥 뚜드려패서 시멘트바닥에 얼굴 비벼주고 싶지않냐?

걍 미필이나 면제면 가만히 있으면 되고 

혹은 상대가 군대얘기꺼내도 걍 받아만주고 넘겨야
되는데

자꾸 어디서 쳐 주워들은거로 아는척 깝치는거보면

걍 존나 개패고 싶어지지않냐?

군대가 갈수록 쉬워지는것도 인정인데 그것도

갔다온사람들이 그걸 가지고 뭐라하는거지

왜 안갔다오거나 못갔다온새끼들이 휴대폰도 쓰는데

할만하겠네 ㅇㅈㄹ하는거보면 걍 코 존나때려서 

코뼈 주저앉아뜨리고싶지않냐?


난 내가 모르는분야에선 안나대고 혹은 

알고있더라도 나보다 확실하게 더 잘아는사람앞에선

나대지않는편인데

굼벵이앞에서 주름잡지말라고.


왜 이 씨빨 피싸개 임신도 안하는년들은 

군대를 매체로만 쳐보고서 아는척 나대는거임?

당장 통제당하는곳에 일주일만 있어도 

정신분열와서 정신과약달라고 울부짖을씨빨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