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1

1. 김동우 강찬석

 시대상을 감안하더라도 단순 부조리를 넘어선 범죄 수준인 괴롭힘과 이를 방관하는 주변 인물들을 통해 보여지는 한국 군대 시스템의 모순 

2. 성윤모 

남한테 피해를 끼치면서도 의가사 제대를 시도하는 성윤모와  모순된 시스템 안에서도 묵묵히 군생활하는 나머지를 대비 시킴으로서 
군필 남성들한테 공감대를 형성 

신병2 

1. 피해자가된 강찬석 

괴롭힘의 원인은 개인한테 있는게 아닌 망가진 시스템에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보여줌 

2. 부조리 척결하려는 중대장 VS 나름 개선한 상병장

폭력이 곧 군기였던 시스템은 상병장들 스스로 바꿨지만 부조리를 완전 척결하지는 않음 
원칙을 고수하는 중대장과 나름 시스템에 저항했던 상병장들 사이의 갈등 

1, 2 는 결국 한국 군대가 가진 모순을 계속 지적하고 그걸 블랙 코미디로 풀어냈는데 

신병3는? 그런게 전혀 없음 

성윤모의 갱생은 인기캐릭터 재등장을 위해

그냥 증거 없어서 무혐의로 풀려나고 그냥 반성해서 열심히 하다보니깐 인성 ㅅㅌㅊ 캐릭터인 김상훈이 용서해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전개  


전세계
아픈 엄마를 간호 하기 위해 연대장한테 약점이 잡힌 탑급 연예인?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