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항상 본인은 책임안지고 빠져나감, 

 간부들 문제생겼을 때 지금까지 도와준거라곤 가영이 두마리치킨 사준 거 밖에 없음

 행보관이 사람이 중대장이 두번 바뀔때까지 뭐한거임.
신병1에서는 후배(부소대장)관리 못해서 대민지원 맘대로 바꾸고 군기 개빠지고

 신병2에서 중대장이 폐급이긴 했지만, 그 설문조사에 적힌 부조리에서 지는 해결하려고 한게 뭐임? 난닝구로 기다리자고 한게 다임

 신병3에서도 징계워원회 갈때까지 치킨만 샀지 뭐 한게 있음? 같이 간다거나 뭐 도와준게 없음. 끝나고 나서야 제가 위에다 애기해볼게요 이런 애기나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