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경험없고 이론만 알고 눈치없는 흔히 말하는 폐급 소대장의 캐릭터를 좀 과장되게 표현한거라고 이해하는 데,
사관학교에서 열심히 배워서 자신감을 갖고 자신이 알고 있는 이론을 기반으로 병사들을 지휘하려는 노력은 변치 않았으면 좋겠음. 오석진의 ‘눈치없는 소리’들은 자신이 열심히 공부한 자신감에서 나온다고 봄.
군생활할 때 제일 꼴뵈기 싫었던 간부 부류가 줏대없는 인기영합주의에 찌든 간부임, 군사 작전, 장비 지식, 이론 하나도 모르면서
병사들 인기만 얻으면 일 잘하는 줄 아는 간부 요즘 흔해빠짐.
프라이드 갖고 엄격하게 지도하는 타 간부들만 비교되서 욕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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