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병이라고 징징거리다가 군대가서 군캉스 편하게 보내고 정훈교육시간에 졸면서 들은 대적관이니 주적이니 이딴 소리 외워와가지고는 제대후에 근엄한 표정 지으면서 목소리 깔고 뭘 안다는듯이 지껄임 (특히 여자들 앞에서) "한국은 아직 전쟁중인 국가다" "헌법상 북한은 한국의 영토이다" "주적은 북한이다" 등등
틀린말있냐 씨발년아
예전엔 너무 심했고(70~00년도), 지금은 군캉스 맞음 ; 반박 불가; 크흠 헤헤;